▲ 승융배 부교육감이 당진 내 학교를 방문해 토요방과 후 학교 활동을 참관했다.
▲ 승융배 부교육감이 당진 내 학교를 방문해 토요방과 후 학교 활동을 참관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희순)은 2012학년도 주5일수업제가 시행됨에 따라 토요 방과 후 학교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주5일수업제가 내실 있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 외에 지역사회도 협조체제를 이루어야 한다”며 “따라서 각급 학교에서는 학교 교육과정을 창의적으로 편성·운영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주5일수업제가 성공적으로 운영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주5일수업제를 전면 실시되면서 지난 3일 첫 시행일을 맞아 방과 후 학교의 조기 정착과 일선 교직원과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하여 충청남도교육청(부교육감 승융배)에서도 당진 관내 학교를 방문하였다.

충청남도교육청 승융배 부교육감은 면천중학교와 고대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의 토요 방과 후 학교 활동을 격려하며 학교 관계자들에게 학부모와 학생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내실있고 짜임새있는 토요 방과 후 학교 운영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