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혜지 씨가 흥보가를 완창하고 있다.
▲ 차혜지 씨가 흥보가를 완창하고 있다.

당진에서 많은 주민들의 관심 속에 흥보가 완창 발표회가 열렸다.

지난 11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차혜지 씨는 흥보가를 완창했다.

차혜지 씨는 판소리 다섯마당 가운데 하나인 박타령 '흥보가'를 열창해 공연장을 찾은 200여 명의 관객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

차혜지 씨는 기지초등학교(2008년 졸업) 출신으로 현재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