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동의 한 노래방에서 30대의 젊은 손님이 60대의 다른 손님을 다툼 끝에 폭행해 병원에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읍내동의 한 노래방에서 32살의 ㄴ모 씨가 60살의 ㄷ 씨와 다툼끝에 폭행하고 도주했다가 미처 달아나지 못한 일행이 경찰에 붙잡혀 ㄴ씨도 검거 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피해자 일행을 대상으로 보다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