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초 두 학생이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실력을 뽐내고 있다.
▲ 한정초 두 학생이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실력을 뽐내고 있다.

한정초등학교(교장 김정호)는 지난달 27일 한빛관에서 영어말하기 능력 향상을 위한 영어교과서 외우기 대회를 열었다.

3, 4, 5, 6학년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영어교과서 내용과 노래, 역할놀이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졌다. 대회에 참여한 5학년 김민지 학생은 “많은 동생들, 친구들과 선배들 앞에서 영어 말하기 발표하는 시간이 쑥스러워 저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해 조금 아쉬웠고, 내년에는 더욱 적극적이고 더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