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810

송산 당산리 이용숙 씨가 논두렁에서 캔 달래를 손질하고 있다.
“집 구텅이에 심었다가 뜯어 무쳐 먹거나 국에 넣으면 향이 그만이지. 약 덜 주고 자연에서 자란 봄 나물이 건강에는 좋은겨.”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