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창애)가 충남 무궁화심기 경진대회에서 독보적인 성적으로 최우수를 차지했다.
충청남도새마을회(회장 전영한)에서 주관한 ‘충절의 고장 - 나라꽃 무궁화심기’ 경진대회가 식목주간(4월2일~7일)을 맞아 도내 새마을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대회기간 중 총 10만여 주(공동구입 4만주, 자체구입 6만주)가 16개 시군별로 식재되었는데 당진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당진시의 경우 관내 90여 마을에 무궁화동산을 새롭게 조성했다. 특히 공동구입 1만1500주와 자체구입 1만6800주 등 총 2만8300주를 심어 충남 전체의 28%를 차지할 정도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모범마을과 우수 읍면동을 선발하여 별도로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