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총장 이병하)는 지난달 26일,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2012년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30억 6천만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됐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교육과학기술부가 정한 8개항(취업률, 정원 내 재학생충원률, 산학협력 역량지수, 교원확보율, 교육비환원율, 장학금지급률, 학점관리 지수, 등록금부담 완화지수)의 핵심지표를 평가하여 우수대학에 국고를 지원, 경쟁력 있는 대학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이번 평가에서 신성대학교는 8개 평가 항목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둬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병하 총장은 “국고 지원금을 교육여건 개선과 글로벌 우수인재 양성, 취업지원 강화, 산학협력 활성화 및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 및 학생장학금 확대를 위해 사용할 것이며, 이를 통한 대학의 교육역량강화에도 심혈을 기울여 궁극적으로 대학의 교육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