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로타리 3620지구 신평로타리클럽(회장 원국희)이 지난달 26일 거동이 불편한 지역 노인들에게 보행 보조기 실버카를 전달했다.
그동안 국제로타리재단의 상응보조금으로 마련된 약2천만원 상당의 실버카는 신평면 내 각 마을 이장들의 추천을 받아 거동이 불편한 75명의 노인들에게 전달됐다. 국제로타리재단의 상응보조금은 그동안 신평로타리클럽에서 국제로타리재단에 기부한 기부금을 바탕으로 마련된 금액이다.
원국희 회장은 “지역의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도 많은 상황”이라며 “보행 보조기 실버카를 전달해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외출 및 산책, 여행, 쇼핑 등이 보다 편안해 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동이 불편한 장애노인들에게 전달된 보조기 실버카는 고장 시 신평로타리클럽에서 수리해 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