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1동]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 이경자) 회원 30명은 지난 7일 신터미널 주변 가로화단과 꽃동산에 초화류 2만본을 식재했다.
[당진2동]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 천금자) 회원들은 지난 7일 지역의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방문해 김치와 양말, 쑥떡, 카네이션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당진3동]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세덕, 심은자) 회원 26명은 지난 4일 시곡동 입체고가도로 옆에 주변을 정비해 새마을꽃동산을 조성하고 초화류를 식재했다.
[석문면]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 이정순)회원 38명은 지난 9일 도비도 새마을꽃동산과 도로변 가로화단에 꽃묘를 식재한 후 제초작업을 벌였다.
[정미면]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안묵, 김정숙) 회원들은 지난달 27일부터 5개 조로 나누어 정미농협 육묘장 치상작업을 도왔다.
올해 첫 모내기 실시
지난 10일 합덕에서 진행
올해 첫 모내기가 지난 10일 합덕읍 신석리 권용남 씨 농가에서 진행됐다. 모내기 현장에는 이철환 당진시장이 참여해 직접 이양기를 몰며 농가를 격려했다. 당진 지역은 이날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2만1561ha 농지의 모내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당진시는 고품질 당진쌀 생산을 위해 해나루 공동 상표 사용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육묘용 상토, 영양제 등을 공급하는 사업비로 44억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농정과 관계자는 “모내기 적기는 오는 6월13일 전까지”라며 “적기에 모내기를 완료해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고대아구탕 어르신 식사대접
자활근로자 초청해 이틀간 무료 제공
고대아구탕(대표 송경숙)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했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거나 자활근로를 하고 있는 70여 명을 초청해 지난 9일과 10일 이틀 동안 식사를 제공했다.
송경숙 대표는 “고대면 지역 환경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작은 보답이라도 해드리고 싶어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