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신평면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신평면여성의용소방대(대장 이순이)가 지난 4일 지역 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신평면에 거주 중인 20여명의 독거노인을 신평면 거산리감리교회로 초청한 신평면여성의용소방대는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 대화의 시간을 통해 평소 불편한 사항을 점검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순이 신평면 여성의용소방대장은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무료급식봉사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눠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어르신들이 기쁘게 식사를 하시는 모습을 보니 봉사활동하는 시간이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