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시청에서 진행된 보육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당진 시내에 자리한 ㅈ어린이집에서 보육도우미 보조금을 불법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진시 여성가족과 담당자에 따르면 ㅈ어린이집은 보육도우미가 3개월 근무 후 사직했음에도 불구하고 면직 처리 하지 않고 보조금을 계속 수령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보육정책위원회에서는 보조금을 환수하고 해당 어린이집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