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경제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당진시 수청지구에 건립되는 지원센터는 연면적 1320㎡의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상공회의소, 교육장, 전시장, 회의장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설계는 공모를 통해 나무건축사사무소에서 진행했으며 5월 중 착공해 내년 4월 준공할 계획이다. 경제종합지원센터는 관내 기업들의 권익 보장과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책 제공과 일자리 창출, 지역 경영 주체에 대한 경영 노하우와 최신 정보 제공 등의 사업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