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요리 전문점 금룡이 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 부근에 자리잡았다.
2009 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 금상 등 각종 수상경력 및 2006년 SBS ‘맛 대 맛’ 프로에 참여한 바 있는 김영남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1998년 서울프라자 호텔에 입사해 중화요리를 접하기 시작한 그는 현재 한식·중식·양식·일식·중식산업기사 등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종로요리학원에서 중식산업기사 및 중식기능장 자격증 취득반 특강강사로 활동해왔다.
금룡은 현재 홀에서만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그는 “손님들이 금룡으로 직접 찾아와 식사를 하면 금방 만들어 낸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며 “배달음식은 쉽게 음식이 식어 맛이 떨어지는 단점 때문에 홀에서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룡에서는 여름철을 맞이해 중국냉면을 선보이고 있다. 사골육수에 간장소스를 곁들인 중국냉면은 시원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과 함께 간장의 맛이 조화롭게 어울어진다. 특히 탕콩버터가 들어가 뒷맛이 고소하다. 손님들 취향에 따라서는 겨자소스를 곁들여 먹을 수도 있다.
이밖에도 금룡에서는 찹쌀로 반죽해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한 찹쌀탕수육과 각종 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철판짬뽕, 금룡의 상호에 맞게 만들어낸 황금색 국물 빛을 자랑하는 특짬뽕 등을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가격:두부유니짜장면(4천5백원), 짬뽕(5천원), 삼선볶음밥·마파두부밥(6천원), 삼선짜장면·삼선짬뽕·특짬뽕·게살볶음밥·해물소스볶음밥(7천원), 철판해물짜장면(2인 1만4천원), 철판해물짬뽕(2인 1만5천원)
■연락처:355-1219
■위치: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 상가입구에서 108동 방향으로100m 좌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