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방문해 눈으로 보고 평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당진에서 직접 길러 판매하는 육류의 높은 질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최상의 질과 신선함, 저렴한 가격으로 해나루포크의 상품성을 지역민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진시 대표 양돈브랜드 해나루포크(사진 우측부터 남청연 이사, 손종선 조합원, 박영진 조합원)가 읍내동에 도소매 정육매장을 신설했다.
당진에서 사육한 돼지와 한우를 중간 판매상을 거치지 않고 바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해나루포크는 저렴한 가격과 신선한 고품질 육류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 해나루포크는 햇썹(HACCP) 인증 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1+ 이상의 한우와 돼지만을 취급하고 있다. 해나루영농조합법인 조합원들이 함께 만든 이곳은 일반소비자에서부터 식당에 이르기까지 소·도매가 가능하며 부족한 물량이 있더라도 당진에서 키운 돼지와 한우농가에서 신선한 육류가 바로 충원 가능하다.
해나루포크 남청연 이사는 “해나루포크는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신선한 육류를 365일 특별할인 판매하는 듯한 가격에 접할 수 있는 곳”이라며 “이번 개업을 통해 이득보다는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해나루포크를 점차 알려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락처 : 354-3988
■위치 : 당진문예의전당 맞은편. 삼성프라자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