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가격에 상관없이 다양한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음껏 식사 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음식을 풍족하게 조리하고 있죠.”

우강면이 고향인 당진 무한리필 김명환 대표는 합덕읍 합덕프라자 예식장에서 예약실장으로 10년간 근무해온 경력을 갖고 있다. 그녀는 원룸지역의 서민들이 저렴하고 만족도 높은 음식들을 당진 무한리필에서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 대표는 “기존 뷔폐에서 제공되는 불필요한 음식들을 줄여 손님들의 가격 부담을 줄이고 보다 질 좋은 음식들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춰 운영하고 있다”며 “수익은 낮지만 손님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을 수 있다는 것 하나만을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저녁시간으로 시간대를 정해놔 손님들이 바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게 운영하고 있다. 정해진 식사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손님도 받지 않는다. 시간이 오래된 음식은 맛과 질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오후 7시 이후부터는 2층을 호프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안주도 뷔폐형식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김 대표는 “수익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힘쓰고 싶다”며 “개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정신없이 바쁘지만 앞으로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돌, 결혼, 회갑, 칠순 등의 각종 모임에 사용되는 음식을 주문받아 출장뷔폐도 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난 시점에서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선호하고 있죠. 앞으로 항상 손님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당진 무한리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격:1인당 1만1천원

■위치:당진축협축사료공장 입구에서 신성관 방향으로 100m 우측.

■연락처:352-8280, 010-6242-4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