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라이온스클럽 44대 신임회장에 장래순 씨가 취임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21지역 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일 웨당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회원과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3·44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취임한 장래순 회장은 “당진 최초의 라이온스클럽이라는 자부심의 역사가 어느새 44년째를 맞이했다”며 “무한한 봉사정신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지역의 중추적인 봉사클럽으로 자리매김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강수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함께 애써준 임원진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당진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에 봉사의 선봉에서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임원명단 △회장:장래순L △1부회장:백종호L △2부회장:이도성L △3부회장:윤영로L △총무:심상복L △재무:임경식L △라이온테마:남종진L △테일튀스타:김인회L △감사:김원호L, 김광원L
[인터뷰-당진라이온스클럽 장래순 회장]
“회원 참여도향상 중점”
“양어깨가 무겁습니다. 봉사단체는 회원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한데 최선을 다해 클럽 발전을 이뤄나가겠습니다.”
지난 8일 당진라이온스클럽 제44대 회장으로 취임한 장래순 회장은 올해 당진라이온스클럽의 과제로 회원들의 참여도 향상을 꼽았다. 임기 동안의 계획에 대해 이 회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들을 많이 확보해 클럽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다양한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무리한 보여주기식 봉사보다는 현실에 맞는, 실생활에 더 필요한 활동을 펼쳐 회원 단합은 물론 클럽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숭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더욱 봉사하는 클럽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