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라이온스클럽 2012-2013 회장에 안내현 씨가 취임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21지역 푸른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웨딩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회원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이임한 기노춘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봉사라는 라이온스의 숭고한 이념을 조금이나마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여러 선·후배 라이온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취임식에서 푸른라이온스클럽은 지구봉사금 및 L.C.I.F 기금, 지역 내 학생 5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의 시간을 함께 가졌다.
■임원명단 △회장:안내현L △제1부회장:이복유L △제2부회장:차기영L △제3부회장:김남일L △총무:문근필L △재무:정낙구L △라이온테마:성광일L △테일튀스타:인대환L △회원확장위원장:강광석L △감사:박길호L, 문충섭L
[인터뷰-푸른라이온스클럽 안내현 회장]
“지역사회 봉사 앞장설 것”
“성실하고 우수한 회원 영입을 위해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인화단결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는 클럽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지난 5일 푸른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안내현 회장은 “우리는 보여주는 것보다 클럽의 화합과 단결이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의 정신은 우리 클럽의 큰 자산이자 클럽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면 클럽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들을 성실하고 훌륭히 이끌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여주기식 봉사보다는 현실에 맞는, 실생활에 필요한 활동을 펼쳐 클럽의 위상을 높여나갈 것입니다. 역대 회장 및 회원들의 노력으로 클럽이 점차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