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라이온스클럽 초대회장으로 취임한 전용배 회장(52, 형일석재·당진스크린골프장 운영)은 “초대회장으로의 책임을 생각하면 걱정이 앞서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에서 5년간 봉사활동을 해온 전 회장은 33명의 회원들이 하나가 돼 지역봉사에 앞장서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항상 봉사에 대한 마음이 있었는데 실천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정착하면서 활동의 계기가 됐습니다.”
전 회장은 앞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불우한 학생 등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의료보험조합과 협의해 12개 읍·면 소외계층의 의료보험료를 대신 지급해 마음 편하게 의료혜택을 받도록 할 예정이다.
또 전 회장은 “당진군내 9번째, 당진읍내 3번째로 라이온스클럽을 창단했다”며 “당진읍이 아니라 군 전체에서 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국제봉사단체지만 지역봉사에도 앞장설 생각입니다. 젊은 회원들이 모였으니 힘을 모아 지역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