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인 대책을 세우고 추진 중입니다. 해나루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명품화’를 통해 차별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생산이력제를 도입해 신뢰성도 높일 계획입니다.”

백기순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팀장은 “농약사용량을 줄이고 예찰시스템을 확고히 구축해 품질을 유지하고 해나루사과 홈페이지를 개설해 농가들에게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체제도 완비했다”고 밝혔다.

“중국산도 품질이 점점 좋아지는 추세입니다. 당진의 농산물들도 품질과 함께 가격경쟁력을 갖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