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총장 이병하)가 당진시청 간부급 공무원들을 초대해 당진시 승격을 축하하는 관·학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13일 신성대학교 연수원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신성대학교 교원과 이철환 시장을 비롯한 당진시청 실과장이 참석해 두 기관의 현안과 협조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이병하 총장은 “17주년을 맞은 신성대학이 전국 146개 전문대학 중 항상 10위권에 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철환 시장은 “대학이 없는 시승격은 없었을 것”이라며 “신성대학이 더욱 발전해 지역에 인재들이 더 많이 찾아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