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청소년 시낭송대회에서 원당초 4학년 노현창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9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이상을 심어주고 우리 시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지역 초·중학생 75명이 참여했다. 대회 심사는 박만진 한국시인협회 상임위원과 이영국 민주평통 교육분과위원장, 김명회 시인이 맡았다.

▲대상 : 원당초4 노현창 ▲금상 : 삼봉초4 오승민, 송산초4 김민정 ▲은상 : 계성초3 김대진, 당진초4 이상민, 원당초1 황현서 ▲동상 : 기지초1 고가흰, 원당초5 이나연, 계성초5 김지연, 원당초1 송채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