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연회석 및 넓은 지상주차장을 갖춘 씨푸드 뷔페가 개장했다.
합덕읍이 고향인 전재영 대표가 운영 중인 이곳은 양식, 한식, 중식, 일식, 제과 등의 코너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올리브 씨푸드 뷔페는 주부 및 젊은층의 손님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이곳은 깔금한 실내 디자인과 테마별로 마련된 룸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특히 키즈룸의 경우 어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케릭터들로 꾸며져 있으며 놀이방과도 이어져 부모들이 편안히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전재영 대표는 “올리브 씨푸드 뷔페에서 손님들이 최대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각 공간을 계획해 시공했다”며 “전 직원이 손님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고객 중심의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손님들에게 짧은 동선을 제공하기 위해 건물 시공 시 지상복합 주차장을 계획했으며 많은 주방인력을 고용해 즉석에서 만든 음식을 바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운영방침을 세웠다.
“많은 분들이 지하주차장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시더군요. 지상복합주차장을 이용해 손님들의 동선을 최대한 줄였죠. 또 인력 고용에 부담이 되더라도 손님들이 바로 만든 신선한 음식을 맛볼 수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즉석에서 만드는 음식에서 맛과 향, 시각적 효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믿을 수 있다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한편 전 대표는 매년 사비를 들여 합덕읍 노인들을 대상으로 경로 및 효도잔치를 여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가격:평일 점심(1인 1만9800원), 평일저녁 및 주말, 공휴일(1인 3만800원)
■연락처:358-4888
■위치:읍내동 삼성A/S센터 옆. 골드프라자 3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