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에 서영훈 씨가 취임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제21지역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2일 올리브 씨푸드 뷔페에서 신구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한상범 회장의 이임식과 함께 서영훈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열렸으며 라이온스 소개와 윤리강령 낭독에 이어 신입회원 입회선서가 진행됐다. 이어 한상범 회장으로부터 서영훈 회장이 클럽기를 전달받으며 새로운 회장단의 취임을 알렸다.
한상범 회장은 “지난 1년간 전 회장님들과 선후배 라이온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는 평회원으로 돌아가 클럽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서영훈L △제1부회장:구종혁L △제2부회장:박백순L △제3부회장:송재현L △총무:김영일L △재무:박기원L △라이온테마:김영윤L △테일튀스타:강은식L △감사:박상윤L, 이천범L
[인터뷰]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서영훈 회장
“라이온스 정신에 따라 봉사할 것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의 주인은 회원들입니다. 회장이라는 직책을 감투로 여기지 않고 회원들의 심부름꾼으로서 활동하겠습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서 회원 간의 화합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봉사해 나갈 것이라는 서영훈 회장은 “클럽 운영에 모자라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정열적으로 활동하고 부족한 부분은 임원진과 함께 체워 나갈 것”이라며 “전 회장단과 선배 라이온들의 라이온이즘을 이어 받아 클럽에 누가 되지 않는 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사회에 봉사단체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습니다. 특히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의 모든 회원들과 라이온스 정신에 따라서 행동하고 봉사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