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지역총화협의회(회장 이재경)는 지난 19일 대호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분기 총회를 갖고 각 기관·단체별 소식을 공유했다. 또한 4.4 독립만세운동 유족회를 지역총회협의회 신규 회원으로 받아들여 다음 회의 때부터 참여하기로 했다.
이재경 지역총회협의회 회장은 “가뭄 해결을 위해 관정 6개소 설치를 신청하고 대호양수장 제한급수를 실시하고 있다”며 “가뭄에 대비해 각 사업장은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비산먼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최규범 개발위원장의 추천으로 4.4 독립만세운동 유족회가 지역총화협의회 회원으로 가입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