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희순)은 지난달 27일 교육장실에서 6월말로 정년퇴임하는 지방공무원 5명에게 송공패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희순 교육장은 “교육발전을 위해 외길을 걸어오신 공로자분들께서 퇴임 후 여유롭고 평화로운 휴식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당진 교육 발전을 위해 애정을 갖고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송공패를 수여받은 인원은 정미초 한연동(기능6급 지방조무장), 고대초 박명찬(기능7급 지방조무장), 남산초 이석복(기능8급 지방조무원), 고산초 김홍두(기능8급 지방조무원), 합도초 조수옥(기능8급 지방조리실무원) 등 5명이다. 이들은 길게는 지난 30여 년을 일선학교에서 근무하면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처리로 민원인과 교육가족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바 있다.

박명찬(고대초)

김홍두(고산초)

이석복(남산초)

조수옥(합도초)

한연동(정미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