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웅(58) 산림보호과 산림보호담당이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37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임했다.
1965년 10월1일 신평면에서 공직에 첫발을 들여놓은 송씨는 대천 도유림사업소와 보령군, 서산군, 천안군 등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부인 김계철씨와 슬하에 3남1녀를 둔 송씨는 재직기간 동안 군수표창 2회, 지사표창 5회, 장관표창 1회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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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웅(58) 산림보호과 산림보호담당이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37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정년퇴임했다.
1965년 10월1일 신평면에서 공직에 첫발을 들여놓은 송씨는 대천 도유림사업소와 보령군, 서산군, 천안군 등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부인 김계철씨와 슬하에 3남1녀를 둔 송씨는 재직기간 동안 군수표창 2회, 지사표창 5회, 장관표창 1회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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