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환(57) 합덕읍 총무담당이 지난 14일 합덕읍사무소에서 36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 퇴임했다.
1947년 합덕읍 소소리에서 태어나 1968년 3월 순성면 산업계에서 지방농림기원보로 공직에 첫발을 들인 김씨는 합덕·순성·당진·우강을 거쳐 1995년 합덕읍 재무계장으로 부임해 이듬해 2월부터 총무계장으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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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환(57) 합덕읍 총무담당이 지난 14일 합덕읍사무소에서 36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 퇴임했다.
1947년 합덕읍 소소리에서 태어나 1968년 3월 순성면 산업계에서 지방농림기원보로 공직에 첫발을 들인 김씨는 합덕·순성·당진·우강을 거쳐 1995년 합덕읍 재무계장으로 부임해 이듬해 2월부터 총무계장으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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