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이병선 지방농촌지도관이 26년간의 지도사업을 마무리하고 명예퇴임했다.

이병선 지도관은 73년 농촌지도를 시작, 77년 당진군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직으로 임용됐다. 또한 96년부터 2년간 고대면 농민상담소장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이 지도관은 농업지도 업무에 대한 공로로 농촌진흥청장 표창 2회, 도지사 표창 2회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으며 퇴임에 즈음해 지방농촌지도관으로 특별승급임용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