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봉초등학교(교장 정도영) 난지분교 진정주(5학년) 학생이 지난 5일 2012 대한민국 편지쓰기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지식경제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고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주관으로 진행된 이 대회에서 진정주 학생은 어부인 아버지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과 감사의 마음,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편지를 써 은상을 수상했다. 진 학생은 오는 12일 포스트타워(서울중앙우체국)에서 있을 시상식에서 부상으로 상금 20만원을 받고 수상작은 주최 측에서 출간하는 작품집에 실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