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나루로타리클럽 3대 윤보영 회장이 이임하고 4대 회장에 박진영 회장이 취임했다. 해나루로타리클럽은 지난 13일 클럽사무실에서 2012~2013년도 회장·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을 통해 3대 윤보영 회장은 재직기간 해나루로타리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 받아 공로패 및 재직기념패 등을 전달 받았으며 이어 박진영 신임회장에게 클럽기를 인계하며 이임을 맞이했다.
윤보영 회장은 “해나루로타리클럽이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활동하며 점차 자리를 잡아가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참여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오늘 취임한 박진영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안정되고 성숙한 로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해나루로타리클럽 박진영 회장
“초아의 봉사 바탕으로 초심 잃지 않을 것”
“해나루로타리클럽이 창립한지 4년이 되어갑니다. 지역사회의 뿌리 깊은 봉사단체로서 자리 잡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입니다. 아직 미숙하고 부족한 점이 있지만 회원들과 합심해 보완하고 수정해 더욱 성숙한 로타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해나루로타리클럽 박진영 회장은 2012년도 당진지역 로타리안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가족체육대회 주최클럽으로서 준비를 철저히 마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진행된 지구보조금 사업을 통해 장애어린이를 돕기 위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 회장은 “회원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심을 다해 봉사하겠다”며 “로타리안이 가져야할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