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왜목마을 일원에서 작은 콘서트가 열렸다.

거북이 횟집(대표 이선영)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왜목마을을 찾은 지역민 및 피서객들에게 왜목마을을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일주일간 진행된 작은 콘서트에는 수원 출신의 17세 여가수 리라의 무대로 진행됐으며 13일부터 19일까지는 각설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