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많은 고객분들의 사랑으로 현대밧데리를 운영해 올 수 있었습니다.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현대밧데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진문예의전당 부근에서 운영되던 현대밧데리가 설악가든 앞 사거리로 새롭게 이전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부터 줄곧 자동차 정비일을 해온 김명식 대표는 자동차 정비기사로 근무하다 현대밧데리를 인수해 운영을 시작했다.
김 대표가 약 10년째 운영 중인 이곳은 이전을 통해 보다 넓어진 공간에서 차량 정비, 점검 등의 각종 수리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게 됐다.
김 대표는 “꼼꼼한 차 수리 솜씨로 더욱 현대밧데리의 이름을 알려 나갈 것“이라며 “확장 이전과 함께 기존 장비들 보다 더 정교한 새 장비를 도입해 더욱 신속하고 꼼꼼한 정비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밧데리의 이전 함에 따라 김 대표의 지인도 셀프세차장 함께 설치해 운영 중이다.
차량을 정비하기 위해 찾은 고객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세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또 세차를 하면서 차량의 정비도 손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효과도 얻고 있다.
“고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했어요. 작은 관심과 배려가 고객을 감동 시키니까요. 그동안 단골 고객들을 만들 수 있었던 것도 이런 부분이 힘이 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작은 서비스에서부터 각종 경·정비까지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믿을 수 있는 현대밧데리를 만들기 위해 땀 흘리며 노력하고 있죠. 지역, 고객과 함께하는 업체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연락처:355-2006
■위치:설악웨딩타운 앞 사거리. 국일장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