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처진 살과 못난 체형은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이다. 이러한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요가와 필라테스를 배울 수 있는 디 요가&필라가 원당동에 문을 열었다.
디 요가&필라의 김두리 원장은 9년 가까이 요가를 가르쳐온 베테랑이다. 대학시절 한국무용을 전공한 김 원장은 학교에서 요가 강의를 수강하다 요가의 매력에 푹 빠졌다.
“평소 어깨통증도 심하고 다리도 쉽게 붓곤했는데 요가를 하고 나면 몸이 개운해지더라구요. 이때부터 요가의 매력을 느꼈어요. 손발이 차거나 혈액순환이 안 되는 분들이 요가를 하시면 몸이 따뜻해지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오랫동안 대전에서 요가강사를 하다 당진에 오게 된 김 원장은 회원들과의 유대감이 특별하다. 대전에 센터를 개업하려 했던 그는 1년간 당진에서 강사로 활동하면서 회원들과의 깊은 유대감으로 당진에 자리를 잡게 됐다.
그는 직접 만든 반찬도 챙겨주는 등 열렬히 지지해주는 회원들이 고마울 따름이다.
디 요가&필라에는 기존 요가센터와는 차별화된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여러 센터에서 일을 해본 그는 회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민을 거듭했다고.
김 원장은 “핫 요가 시스템을 위해 전문적인 기계를 도입했다”며 “핫 요가를 하면 회원들이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이를 위해 넓고 쾌적한 샤워실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서핑요가, 플라잉요가, 도구테라피, 줌바댄스, 기구필라테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문적인 강사들과 함께 교육하는 김 원장은 “선생님들의 스펙과 구비해 놓은 시설, 새로 구입한 도구 등 무엇 하나 질적으로 빠지지 않는다”며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해 많이 찾아 달라”라고 전했다.
■가격 : 회원권 1개월 월 15만원, 3개월 월 13만원, 6개월 월 9만원, 12개월 월 8만원
■영업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위치 : 원당동 851번지 2층
■문의 : 352 - 5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