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오후 7시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전현수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회가 당진시음악협회 주최로 열린다. 전석 무료로 당진시민 누구나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다.

18일 목요일 오후에 두차례 걸쳐 진행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현재 모든 좌석이 매진되었다. 20일 오후 5시부터는 대공연장에서 제11회 아라음악회가 열리며 24일에는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아동극 미운오리가 공연된다. 미운오리는 오전 10시10분과 11시20분에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25일에는 국악과 오케스트라의 만남이란 주제로 충남교향악단의 연주회가 오후 4시부터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27일과 28일에는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 넌퍼벌퍼포먼스 난타가 공연되며 30일에는 손현주 드라마 콘서트가 오후 6시부터 소공연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