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원당중학교 수영부 창단식에서 학생들, 학교, 당진시체육회, 당진시수영연맹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달 28일 원당중학교 수영부 창단식에서 학생들, 학교, 당진시체육회, 당진시수영연맹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당중학교(교장 이현덕)가 지난달 28일 수영부 창단식을 갖고, 수영 꿈나무들의 성장을 위한 도약을 다짐했다.

그동안 원당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4월 제40회 충남소년체육대회에서 금·은·동메달을 1개씩 차지한 이후 각종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성과를 거둬왔다. 지난 9일 제21회 충남학생체육대회에서는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3개를 차지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김세준 수영부 지도교사는 “그동안 당진시수영연맹과 체육회 등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지원이 있었다”면서 “교내동아리 활동 및 꿈나무를 위한 기초를 다져왔으며, 창단식을 시작으로 더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