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가 제1회 순천향 지역신문상 시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는 어려운 지역여건 하에서도 언론으로서 바른 길을 가면서,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풀뿌리 주간지역신문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순천향 지역신문상>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순천향 지역신문상> 선정은 2012년10월 4주간 발행된 지역신문의 지면을 14개 기준으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순천향대 <지역사회와 언론>을 수강하는 학생 34명이 직접 심사했다.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21개 신문사 중 합산점수 상위권 5개 신문사(당진시대, 남해신문, 해남신문, 옥천신문, 서귀포신문)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13일 순천향대 유니토피아관에서 열린 시상식에 <당진시대>를 대표해 최종길 편집국장이 수상자로 참석했다. <당진시대>가 상패와 함께 받은 상금 100만원은 추후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지역 고교생 1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