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부터 김기연(23, 사진) 학생이 본사에서 8월 말까지 객원기자로 근무한다.

2000년 3월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입학한 김군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본사 취재기자와 함께 현장취재를 담당하게 된다.

당진시대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김군은 호서고등학교 출신으로 현재 기지시리에 ‘하이퍼PC방’을 운영하고 있는 아버지 김창환씨와 어머니 김영의씨의 삼남매 중 둘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