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연 전 취재부장이 지난 18일자로 본지에 재입사해 취재부장으로 근무한다. 김기연 부장은 지난 2002년부터 6년간 취재부에서 활동하다 지난해 4월30일 퇴사했으며 지난 4월1일부터 시민기자로 활동해 왔다. 김 부장은 앞으로 군정소식과 체육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인턴기자, 시민기자로 활동해 온 김민선 기자가 지난 1일 정식 입사해 군정소식과 교육, 문화분야를 맡게 된다. 김민선 기자는 현재 순천향대 4학년에 재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