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선거가 오는 19일 실시된다. 당진시의 선거인수는 12만 2,405명으로 확정됐으며, 만 19세 이상(1993년 12월 20일 이전 출생)이 투표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자신의 거주 지역 해당 투표소를 찾으면 된다.

투표하러갈 때는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자격증, 장애인등록증, 국가유공자증, 학생증 등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소지해야 한다. 해당 투표소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 본인여부가 확인되면 투표용지를 수령한 후 투표하면 된다. 투표안내문에 있는 등재번호를 오려가면 본인여부 확인 시간을 줄여 빨리 투표할 수 있다.

투표용지에는 기표소에 비치된 용구를 사용해 하나의 후보자란에만 기표해야 한다. 기표를 하지 않고 문자 등으로 표시하거나, 성명이나 도장 또는 손도장을 찍은 것은 무효로 처리되므로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