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대장 오동원)가 지난 7일 당진갈비에서 송년회 밤 행사를 갖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연합대 대장들은 각 지대가 지역에 봉사한 한해를 돌아보고 연합대 대장들간의 친목을 다졌다. 만찬을 즐기며 회원들은 서로 미뤄두었던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오동원 대장은 “자율방범연합대 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며 한해를 마무리할 자리를 만들었다”며 “상호간 대화의 시간도 갖고 식사도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지고 상호간의 정보와 2013년도 계획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