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 사회복지사들이 소속된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에서 2014년 송년회를 지난 22일 메가패밀리뷔페에서 열었다.
1부 나눔의 장을 시작으로 진행된 송년회는 이어 시낭송과 함께 사회복지사들의 활동 소감 발표가 진행됐으며 당진시청 사회복지과 박종희 과장(고문)이 활동을 평가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김미영 회장은 “협회의 주인은 회원”이라며 “우리의 위상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5년에는 더 많은 활동을 통해 당진시 사회복지의 심부름꾼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