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ㆍ인허가 관련 감사

4월 14일부터 시작된 감사원의 당진군에 대한 특별감사가 지난주말로 마무리됐다. 군 감사계에 따르면 3명으로 구성된 특감단은 5월 3일까지 감사를 마치고 돌아갔다.

한보비리에 대한 국정감사를 관망하던 감사원이 뒤늦게 특감에 뛰어들면서 감사대상이 된 당진군은 20여일간 지방세 부분과 개발부담금, 토석채취허가, 산림훼손허가, 형질변경허가, 농지전용허가, 건축허가등 주요 인허가 사업에 대한 감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