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에 연이어 감사원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4월 말 감사원의 예비감사에 이어 행안부의 감사가 진행됐으며 지난 월요일부터 감사원 감사반 8명이 본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번 감사원 감사 이후 감사원의 또 다른 감사반이 당진 지역 대형 사업을 중심으로 감사를 벌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청 관계자는 “지난 4월 말 감사원의 예비감사에 이어 본감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감사에 이어 당진의 대형사업을 중심으로 한 감사원 감사도 예정되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