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가 약 4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5일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에 대한 감사원 감사는 예비감사를 포함 약 4주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대규모 공사나 계약과 관련해 감사가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감사 막바지에는 상하수도 사업소와 산림축산과에 대해 집중적인 감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감사원 감사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공무원은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감사이나 이번처럼 장기간에 걸친 감사는 드물다”며 “특히 감사 막바지에 상하수도사업소와 산림축산과에 대한 집중적인 감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감사결과에 집중하고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