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봉사단(단장 신태성)이 2015년 위문공연 봉사를 끝마쳤다.
지난 15일 총 15명의 봉사단원이 아셀복지원과 시립요양원에서 함께 한 이번 봉사는 민요와 가요, 시조와 스포츠댄스, 고전무용, 풍물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아리랑봉사단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요양원 및 노인대학 등 19개 단체를 찾아가 공연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현재 13년째로 연간 22~28회 공연한다.
신태성 단장은 “어르신들이 우리 봉사단의 공연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봉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