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봉사센터 대전·세종·충남 당진지역본부(회장 황선숙, 이하 당진지역본부)가 지난달 29일 용연동 장애 독거노인 송옥천(82) 씨를 비롯해 합덕, 송악지역 소외계층 노인 가구에 각각 50만원 상당의 등유를 전달했다.
‘국민참여 캠페인 희망풍차’ 출범식 이후 당진지역본부는 4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과 전기장판 30여점을 전달하고 지난달 31일에는 떡국과 쇠고기, 부식세트를 취약계층 200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황선숙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빵굼터 활용을 통한 봉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