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센터 내 생활체육시설의 저변 확대와 유휴공간 활용을 위해 16레인 규모의 볼링장이 들어설 계획이다.

당진시는 민간 기부채납 방식으로 볼링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신일유통(대표 이재선)과 지난 21일 기부채납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은 신일유통이 국민체육센터 지하 1층에 16레인, 1,409㎡ 규모의 볼링장을 설치 완료 후 기부채납하면, 당진시는 기부채납일로부터 15년 간 볼링장 무상사용·수익허가에 동의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