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90여억원 투입, 2개동 연면적 3773㎡ 규모 20일 문체부, 체육진흥기금 31억원 지원 확정 통보 받아 당진읍 계림도시자연공원 내에 복합스포츠센터가 건립된다. 당진 국민체육센터는 당진읍 계림도시자연공원내에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기금 31억원 등 총사업비 89억원이 투입되며 대지면적 7279㎡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2560㎡의 센터동과 지하1, 지상1층, 연면적 1213㎡의 체육관동 등 2개동 연면적 3773㎡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체력단련실과 복싱장, 골프연습장, 에어로빅장, 검도장, 역도장, 유도장, 태권도장, 합기도장, 탁구장, 스쿼시장, 다목적 체육관 등의 각종 체육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스포츠 타운으로 건립된다.
군은 연차별로 예산을 추가 편성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추경예산에 설계비를 우선 확보해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한 후 2009년 하반기 사업을 착수, 2011년도 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당진에 유치된 국민체육센터를 통해 군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전국체전, 도민체전 등 각종 대회시 당진군 선수단의 훈련장소로 제공해 상위권 성적과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