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곡1·2·3통 상조회(회장 강우영)가 지난 17일 정기총회를 열었다.
원당동 황토자라가든에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시곡1·2·3통 상조회는 우두동 함정순 씨에게 효부상을 전달했다. 함정순 씨는 평소는 시어머니를 극진하게 모시고 아이들을 키우며 가정에 충실히 살아온 것을 시곡1·2·3통 상조회로부터 인정 받아 효부상 수상했다. 시곡1·2·3통 상조회는 31년 된 단체로 매년 효부, 효자를 선정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도 지급해 왔다. 강우영 회장은 “뿌리 깊은 시곡1·2·3통 상조회가 전통과 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