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를 알리기 위한 명예홍보대사로 가수 김정연(44) 씨가 지난 5일 위촉됐다. 김정연 씨는 1991년부터 1994년까지 그룹 ‘노래를 찾는 사람들’ 멤버로 활동하다 2008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현재는 KBS1 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 국민 안내양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김정연 씨는 국내·외 활동시 당진을 홍보하게 되고 시정 홍보물의 모델, 시정 행사 리포터 등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철환 시장은 “김정연 홍보대사가 당진시의 위상을 높이고 발전하는 당진을 알리는 데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김정연 씨를 포함해 국내·외 인물 6명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국내는 윤은지(중앙공무원 교육원 원장), 추가열(가수) 씨, 국외 한형동(중국 청도 전 영사), 한영우 (필리핀, 기업인), 이정열(캐나다, 한인봉사회 이사장) 씨 등이다.